2026년 8월호 · 통권 제2호 글 · 순정민
rising soon

햇살이 마음에 닿을 수 있도록, 오늘의 그릇을 조금 열어둡니다.

표지 이야기 · Cover Story2026년 8월호
일과 사람 No. 07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선순위보다 흐름으로 일하기

세상은 내가 A를 다 끝낼 때까지 B를 멈춰놓고 기다려주지 않는다.

2026년 8월 21일 · 6분 읽기 · 읽기 →

이번 호에 실린 글2026년 8월호 · 2편

목차Contents · 전체 7편

편집자의 글Editor's Note

세상과 사람이 움직이는 방식에 관심이 많습니다. 사회학을 공부했고, 지금도 사회가 돌아가는 구조와 사람들 사이의 관계, 조직 안에서 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군대에서는 정훈장교로 복무했습니다. 수천 명을 대상으로 정신교육을 진행하며, 사람에게 어떤 메시지가 닿는지, 말과 글이 어떻게 태도와 행동을 바꾸는지 배웠습니다. 대위로 전역한 뒤에는 아모레퍼시픽에 입사해 영업사원 교육으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영업, 교육, 조직 커뮤니케이션, IT 기획, 디지털 전환, AI 활용 확산, 애자일과 퍼실리테이션의 영역을 지나오며 일을 바라보는 시야를 조금씩 넓혀왔습니다.

— 순정민 전문 읽기 →

과월호Back Issues · 2개 호

  1. 제2호 2026년 8월호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선순위보다 흐름으로 일하기 · AI에게 맡긴 뒤,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사람 2편
  2. 제1호 2026년 6월호 하루를 온전히 사는 것 · 블로그 비서를 만들다 · 아는 것과 행하는 것 그 사이 · 개구리를 먹어라, 가장 큰 녀석부터, 그리고 맛있게 ·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을 위하여 — 『스크럼』을 읽고 5편

색인 — 해시태그로 이어진 생각의 지도 →